꿈을 낳는 데에는 굳은 믿음만 한 것이 없고, 미래를 낳는 데에는 꿈만 한 것이 없다.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글뜸 번역Rien n'est tel que le dogme pour enfanter le rêve. Et rien n'est tel que le rêve pour engendrer l'avenir.▸배경 이야기1862년 《레미제라블》 '마리우스'의 한 대목. 위고는 굳은 믿음이 꿈을 낳고 그 꿈이 다시 미래를 낳는다고 적으며, 오늘의 유토피아가 내일의 현실이 된다고 보았다.1분 필사희망자유열정성찰 필사하기글뜸0 0
나를 기억해 주세요, 내가 멀리 떠나거든, 침묵의 나라로 아주 가버리거든. 그러나 나를 기억하며 슬퍼하기보다, 차라리 나를 잊고 웃어 주는 편이 훨씬 나아요.크리스티나 로세티 〈기억해 주세요〉, 글뜸 번역▸배경 이야기1849년 크리스티나 로세티가 열아홉에 쓴 소네트. 죽음으로 헤어진 뒤를 상상하며, 기억하며 슬퍼하기보다 차라리 잊고 웃어 달라 청한다.3분 필사이별위로사랑 필사하기글뜸0 0
우주의 시간은 짧고 인생은 강물처럼 흘러간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빌린 것이며, 오직 현재의 순간만이 우리의 것이다. 평온한 삶을 원한다면 자신의 의견을 단순하게 하라. 기억하라, 외부의 어떤 것도 너를 건드릴 수 없다. 너를 건드리는 것은 그것에 대한 너의 판단뿐이다. 오늘 시작하라. 하루의 시작에 자신에게 말하라. 오늘 나는 까다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 흔들리지 말라.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배경 이야기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기 자신에게 적은 《명상록》의 한 자리. 황제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기를 다스리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결을, 그는 평생 다시 짚었다.5분 필사성찰평온용기 필사하기글뜸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