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뜸 소개
뜸 들이듯 마음에 새깁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글뜸은 한국 문학의 한 줄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는 모바일 필사 의식 앱입니다. 마음에 닿는 글귀를 골라,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한 글자씩 천천히 새기는 시간을 만듭니다. 빠른 정보가 흐르는 세계에서 글 한 줄을 천천히 들이는 일이 작은 명상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떤 글이 담겨 있나요
글뜸은 저작권이 만료된 한국 근대 작가의 작품과, 저자의 결을 따라 새로 쓴 풀이를 함께 담습니다.
- 원문: 사망 70년이 지나 퍼블릭 도메인이 된 작가의 작품 그대로. 이순신·김소월·한용운·윤동주·이상·김유정·현진건·채만식·이광수 등.
- 풀이: 《법구경》·《논어》 등 고전과 근대 작가의 결을 따라 새로 쓴 글. 출처 옆에 ‘풀이’라고 명시합니다. 원문 직접 인용이 아님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작권 정책
글뜸에 등록되는 글귀는 다음 중 하나입니다:
- 저작권 만료 작품(저자 사망 70년 경과)
- 운영자 또는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글
- 저작권자의 명시적 사용 허락을 받은 글
저작권 침해 우려가 있는 글귀를 발견하시면 hongseo5774@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즉시 내립니다.
만든 사람
글뜸은 한 사람이 만들고 가꾸는 작은 앱입니다. 글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가입해 쓰실 수 있고, 새로 등록하고 싶은 작가나 글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