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날
「けれどもほんとうのさいわいはいったいなんだろう。」 「ぼくもうあんなおおきなやみのなかだってこわくない。きっとみんなのほんとうのさいわいをさがしにいく。どこまでもどこまでもぼくたちいっしょにすすんでいこう。」
"그렇지만 진짜 행복은 대체 뭘까." "나는 이제 저렇게 큰 어둠 속도 무섭지 않아. 꼭 모두의 진짜 행복을 찾으러 갈 거야. 어디까지든 어디까지든 우리 함께 나아가자."
미야자와 겐지 《은하철도의 밤》, 글뜸 번역青空文庫 원문
진짜 행복이 뭐냐는 물음에 캄파넬라는 모른다고 답한다. 조반니는 답 대신 방향을 정한다. 찾으러 가겠다고, 함께 가자고. 그리고 다음 장면에서 옆자리는 비어 있다. 이 대화를 옮겨 적는 일은 답이 없는 물음을 손에 쥐고 걷는 일과 닮았다.
「さいわい」 = 幸い, 행복 · 「暗」는 원문 루비 「やみ」 · 「僕たち一緒に」 히라가나 위주 문장이라 리듬을 그대로 옮겨 적기 좋음.
당신에게 '진짜 행복'이라는 말을 처음 물어봐 준 사람은 누구였나요.
옅은 글자 위에 손가락이나 펜으로 덧써도 좋고, 옅은 글자를 숨기고 빈 줄에 혼자 써도 좋습니다. 쓴 것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증 카드는 1080×1080 그림으로 내려받아 스레드·인스타그램에 올릴 수 있어요.
원문은 青空文庫(aozora.gr.jp)의 공개 텍스트이며, 작가 사후 70년이 지나 저작권이 소멸한 작품입니다. 읽기와 우리말 옮김은 글뜸이 직접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