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나답게 되는 법을 아는 것이다.
몽테뉴 《수상록》, 글뜸 풀이
▸배경 이야기
《수상록》 전체를 관통하는 몽테뉴의 한 명제. 위대함은 큰일이 아니라 자기 자신답게 사는 자리에 있다는 결을 글뜸 voice로 풀었다.
1분 필사자유용기성찰
필사하기글뜸
5월 22일 · 느릿한 오후
길이별 한 편씩
다른 글귀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나답게 되는 법을 아는 것이다.
몽테뉴 《수상록》, 글뜸 풀이
《수상록》 전체를 관통하는 몽테뉴의 한 명제. 위대함은 큰일이 아니라 자기 자신답게 사는 자리에 있다는 결을 글뜸 voice로 풀었다.
인간은 자신의 어두운 면과 맞부닥뜨려 봐야 비로소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실수를 하고 잘못을 저질러 봐야 고칠 수 있는 거예요. 단시간에 변혁을 이루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작은 변화와 성과를 소중히 여겨요. 진화는 덜컹거리고 요동치면서 서서히 이루어지는 거니까.
베르나르 베르베르 《죽음》
《죽음》에서 베르베르가 짚은 결. 자기 안의 어두운 면을 정면으로 마주해야 비로소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자리를 적었다.
인간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하다. 그것을 깨닫는 사람은 곧바로 행복해진다, 한순간에, 단번에. 사람은 매일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다. 가장 무서운 거짓말은 "나는 변할 수 없다"는 그 말이다. 지옥이란 무엇인가. 나는 그것을 이렇게 생각한다.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고통."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그리고 그를 위해 일어나라.
도스토옙스키 《악령》
《악령》의 한 자리. 자기가 행복하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하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 바로 행복해진다는 결을, 도스토옙스키는 한순간의 자리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