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전할 수 있지만, 지혜는 전할 수 없다.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배경 이야기
1922년 작 《싯다르타》의 한 결. 지식은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지만 지혜는 결국 자기 안에서 길어 올려야 한다는 자리를, 헤세는 평생 다시 묻고 적었다.
1분 필사성찰평온
필사하기글뜸
1877–1962 · 독일·스위스 20세기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평생 다시 묻고 적은 작가
글뜸의 결로 만나는 헤르만 헤세의 글귀 2편
지식은 전할 수 있지만, 지혜는 전할 수 없다.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1922년 작 《싯다르타》의 한 결. 지식은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지만 지혜는 결국 자기 안에서 길어 올려야 한다는 자리를, 헤세는 평생 다시 묻고 적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1919년 작 《데미안》의 결.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한 세계를 깨뜨려야만 다음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리를, 헤세는 한 청년의 성장 한가운데에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