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아무리 좁아도, 두루마리에 적힌 형벌이 아무리 무거워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Invictus〉, 글뜸 번역
▸배경 이야기
1875년 작. 여덟 살부터 결핵성 골수염으로 한쪽 다리를 잘라낸 헨리가 병상에서 쓴 16행시의 마지막 연. 헨리는 몸이 부서져 가는 자리에서도, 자기 영혼을 누가 다스리는가만큼은 자기에게 남겨 두었다.
1분 필사용기자유
필사하기글뜸
1849–1903 · 영국 19세기
몸이 부서져도 영혼의 선장은 자기임을 새긴 시인
글뜸의 결로 만나는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글귀 1편
문이 아무리 좁아도, 두루마리에 적힌 형벌이 아무리 무거워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Invictus〉, 글뜸 번역
1875년 작. 여덟 살부터 결핵성 골수염으로 한쪽 다리를 잘라낸 헨리가 병상에서 쓴 16행시의 마지막 연. 헨리는 몸이 부서져 가는 자리에서도, 자기 영혼을 누가 다스리는가만큼은 자기에게 남겨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