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아무리 좁아도, 내 몫으로 적힌 형벌이 아무리 무거워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Invictus〉, 글뜸 번역
▸배경 이야기
1875년, 다리 하나를 잃고 남은 다리마저 지키려 에든버러 병원에 누워 있던 헨리가 쓴 16행시의 마지막 연. 그는 몸이 깎여 나가는 자리에서 끝내 자기 몫으로 남는 것을 세어 보고, 그 하나를 소리 내어 적었다.
1분 필사용기자유
필사하기글뜸
1849–1903 · 영국 19세기
몸이 부서져도 영혼의 선장은 자기임을 새긴 시인
글뜸의 결로 만나는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글귀 1편
문이 아무리 좁아도, 내 몫으로 적힌 형벌이 아무리 무거워도,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Invictus〉, 글뜸 번역
1875년, 다리 하나를 잃고 남은 다리마저 지키려 에든버러 병원에 누워 있던 헨리가 쓴 16행시의 마지막 연. 그는 몸이 깎여 나가는 자리에서 끝내 자기 몫으로 남는 것을 세어 보고, 그 하나를 소리 내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