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이 세상을 내일 적에 그가 가장 귀해하고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배경 이야기1941년 백석이 만주에서 쓴 시. 하늘이 이 세상을 빚을 때 가장 귀해하고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슬프다는 자리에서, 시인은 자기 자리를 가만히 새겼다.1분 필사외로움성찰 필사하기글뜸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