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기형도 《빈집》▸배경 이야기1989년 갑작스레 떠나기 직전 기형도가 남긴 시. 사랑을 잃은 자리, 짧았던 밤들에 작별을 건네는 결로, 시인은 청춘의 마지막 그늘을 가만히 새겼다.1분 필사이별우울그리움외로움 필사하기글뜸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