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차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이순신▸배경 이야기임진왜란 한산섬 통제영에서 이순신 장군이 지은 시조. 달 밝은 밤 수루에 홀로 앉아 큰 칼을 옆에 차고 나라의 시름을 짚는 자리에, 한 장수의 깊은 마음이 담겼다.1분 필사용기우울 필사하기글뜸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