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을 채우느라, 정작 사는 일을 놓친다. 단순하게, 단순하게. 일을 백 가지에서 두어 가지로 줄이라. 셈하는 손가락이 열이면 족하다. 나머지는 셈에 넣지 않아도 된다. 덜어 낸 자리에서야 비로소, 내가 무엇을 원했는지 보이기 시작한다.소로 《월든》, 글뜸 풀이3분 필사자유성찰평온 필사하기글뜸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