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 지혜의 가장 높은 자리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글뜸 번역
Знать мы можем только то, что ничего не знаем. И это высшая степень человеческой премудрости.
▸배경 이야기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1869) 결말의 결. 그는 역사와 운명을 살핀 긴 소설의 끝에서, 인간이 가닿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지혜는 자기 무지를 아는 일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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