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는 이렇게 적었다. 우리가 바뀌면 세상의 흐름도 바뀐다. 남들이 무엇을 하는지 기다릴 일이 아니다. 바꾸러 멀리 떠나도, 세상은 늘 우리가 두고 떠난 자리에 있다.
간디 어록, 글뜸 풀이
If we could change ourselves, the tendencies in the world would also change. As a man changes his own nature, so does the attitude of the world change towards him. We need not wait to see what others do.
▸배경 이야기
인도 독립 운동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1869~1948)는 자기 안의 변화가 곧 세상의 변화임을 평생에 걸쳐 적었다. 1913년 한 글에서 "우리 자신을 바꾼다면 세상의 흐름도 바뀐다"고 한 그의 결을, 자기와 바깥의 거리에서 다시 짚은 글이다.
3분 필사성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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